Fantaz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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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 이케아 침대를 만들어 넣었다. 제주에 배송이 되어서 좋긴 한데 조립에 4시간이 걸렸다. 평소에는 1인용 침대겸 소파로 사용하고 손님이 많으면 2인용 침대로 확장도 가능하다.

원래 별채에 있었던 평상은 작은방으로 옮겼는데, 덕분에 한지 장판에 곰팡이가 쉽게 피는 문제는 해결된거 같다.

별채는 점점 좋아지는데 사실 시간을 많이 보내지는 못하고 있다. 아직도 너무 바쁘게 살고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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